넝쿨째 굴러온 당신 25회 리뷰넝쿨째 굴러온 당신 25회 리뷰
Posted at 2012/05/20 11:24 | Posted in 방영 드라마/[주말]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안녕하세요 스토킹걸입니다 ^^
넝쿨당이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시끌시끌한 방씨집안 가족들의 스토리들을 준비 되셨나요??ㅋㅋ
자신이 버려진 시장을 윤희와 걷다 기억을 더듬어보는 귀남은 점점 기억이 돌아오면서, 그 당시 같이 있던 사람이 작은 어머니임을 기억해냈는데요,
버스정류장에서 우연히 작은어머니를 마주치며, 그동안 작은 어머니가 왜 자신에게 그렇게 행동했는지 생각하기 시작하네요..
친구들과 레스토랑을 찾은 혜수는 괜히 이숙을 곤란하게 만드네요..
이숙 때문에 파혼했다고 생각한 혜수는 이숙을 원망하고,
자신이 10년 동안 짝사랑을 한 것을 알고도 빼앗았다는 사실을 알고 마음에 상처를 입습니다.
이숙과 혜수의 말다툼이 점점 심해질때쯤, 이 난처한 상황은 재용이 나서서 도와주네요.^^
윤빈의 매니저가 된 일숙은 같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활동을 시작합니다.
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게 윤희에게 부탁을 하는데요,가수 윤빈이라는 말에 곤란한 윤희는 추천이 힘들다고 하네요 ㅠㅠ
일숙으 그런 윤희가 내심 서운합니다 ㅎㅎ
퇴원한 말숙은 헤어지더라도 한번 보자고 세광에게 문자를 보내고 말숙은 세광이 자신에게 경솔했다고 할꺼라고 생각하지만 차갑게 대하는 모습, 자신의 이름까지 아는 세광에 말숙은 놀라는데요..자존심도 상하는 말숙입니다..
가짜 귀남을 만난 귀남은 왜 작은 어머니를 만났냐고 물어보는데..
하지만 물어보는 말에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는 귀남은 앞으로 자신의 집안일에 끼어들이지 말라고 하네요..
거의 협박 수준으로 가짜귀남을 몰아붙이는 귀남! 의외의 모습이 참 멋있네요 ㅋㅋ
요며칠 작은 어머니의 기억이 돌아와 생각할 것이 많은 귀남은 윤희에게 건성으로 대하게 되고, 윤희는 그런 귀남의 태도가 어색하고 서운합니다.
윤희는 대체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지만, 귀남은 말할 수 없어 답답해하네요..
자신의 건물에 사는 윤빈과 마주친 윤희는 어이가 없고..총괄 책임자로서 거대 프로젝트를 맡게 되고 두근거리는데요 ㅎㅎ
바빠지게 될 윤희가 걱정이긴 하지만, 어쨌든 잘된 일이네요!
이번 가을까지 아이를 가지라고 협박을 하는 할머니와 엄청애에게 윤희는 아이를 갖지 않겠다고 선포합니다.
아이보다 일이 아직은 더 중요하다고 조심스럽게 얘기하는데요,그런 윤희가 할머니와 엄청애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ㅎ
윤희는 귀남과 급히 상의할 문제가 있다며 귀남의 병원을 찾씁니다.
하지만 평소 가으면 웃으며 반갑게 맞이해줬을 귀남이 이날 만큼은 중요한 일이 있다며 먼저 집에 들어가라고 말해 윤희를 서운하게 만드네요..
윤희 또한 남편에 대한 깊은 이해와 배려심을 보였던 여느 때와는 달리, 물러서지 않으며 끝까지 귀남을 붙잡았어요.
그리고..! 결국 임신 얘기를 하며 끝이 나네요.
잉꼬 부부로서 주로 행복한 모습만을 보여왔던 윤희와 귀남이 싸늘한 정적 속에서 펑펑 눈물을 쏟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네요 ㅎㅎ
26회에서는 임신한 윤흐는 어찌할지, 그리고 작은 어머니를 만나는 귀남은 과거의 일을 털어낼 수 있을까요?
'방영 드라마 > [주말]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넝쿨째 굴러온 당신 25회 리뷰 (0) | 2012/05/20 |
|---|---|
| [김남주가디건] 넝쿨째굴러온당신 23회 ‘쥬시꾸띄르’ 옐로우 가디건 – 김남주(차윤희) (0) | 2012/05/16 |
| [조윤희트레이닝복] 넝쿨째굴러온당신 22회 ‘컬러페’ 별무늬 트레이닝복 – 조윤희(방이숙) (0) | 2012/05/16 |
| [김남주야상] 넝쿨째굴러온당신 24회 ‘카이아크만’ 노란색 야상점퍼 – 김남주(차윤희) (0) | 2012/05/16 |
| [김남주가디건] 넝쿨째굴러온당신 19회 ‘토리버치’ 핑크색 가디건 – 김남주(차윤희) (0) | 2012/05/16 |
| [김남주티셔츠] 넝쿨째굴러온당신 22회 ‘플레이멘트’ 플라워 데칼코마니 티셔츠 - 김남주(차윤희) (0) | 2012/05/16 |




